어제 눈물콧물 다 쏟으며 고생한 보람도 없이오늘의 일정은 35km...도대체 사람이 35km를 걸어서 어떻게 갈......
2019.07.31. 산티아고 순례길(레온~산티아고) 2일차 오스피딸 데 오르비고-라바날 델 까미노 글에 대한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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