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오큘러스 커넥트2' 행사에서 기어VR 신제품을 공개하였고, 삼성전자가 오큘러스와 공동 개발한 가상현실(VR) 헤드셋 '삼성 기어VR'를 $99에 출시했습니다. '갤럭시노트5' '갤럭시S6 엣지+'를 비롯해 지난 4월 선보인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와도 호환되는 새로운 기어 VR은 이전 버전보다 더 가볍고, 더 착용이 편안하며, 더 향상된 컨트롤을 제공합니다.
삼성전자는 자사 최초의 소비자 버전인 이 새로운 기어VR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VR 생태계에 접근할 수 있도록, 가격을 전작 대비 절반 이상 내리고 콘텐츠사들과의 협력 강화하면서 VR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본격적으로 나서는 모습인거 같습니다. 전에 기어VR 모델등은 가격이 $199로 이번 제품 대비 두 배 이상 비쌌었습니다ㅠㅠ 이번 제품은 디자인이 전작 보다 슬림해졌습니다.
새 기어VR은 전작보다 무게가 22% 가벼워지고 제품에 새로운 폼 쿠션을 적용해 보다 편안한 착용감을 제...
원문 링크 : 삼성 10만원대 '기어VR' 자사 최고의 소비자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