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비행하는 GoPro라고 불리는 릴리카메라입니다. GoPro는 많이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GoPro는 보통 보드나 바이크등을 탈때 내가 보고 있는 뷰를 즐기고 벚꽃놀이나 경치좋은데를 다닐때에도 손에 들고다닐 필요가 없이 머리에 헬멧형태로 쓰니 1인칭 뷰를 편하게 녹화하기에 좋은 장점이 있었습니다. 특히 그레이트베리어리프같은 산호초섬에서 스노쿨링이나 스킨스쿠버를 할때 그 감동은 어마어마 할거 같습니다.
하지만 축구나 농구등 3인칭 시점에서 자신의 플레이를 보고 싶다면 1인칭뷰는 좋은 선택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나온것이 비행하는 GoPro로 불리는 카메라 드론 Lily입니다.
이 제품은 완전히 자동화된 카메라 드론으로 따로 컨트롤을 할필요가 없이 드론 스스로 사용자를 따라다니며 촬영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홈버튼을 누르면 사용자에게로 돌아오며, 물에 빠져도 방수기능이 있으니 우천에도 걱정없이 사용할수 있습니다.
릴리의 카메라는 최대 1200만 화소를 ...
원문 링크 : 비행하는 고프로 GoPro, Lily 릴리 드론카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