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오기 전, 데이지 꽃이 만개했을 때 후다닥 다녀왔던 육백마지기 가서 먹었던 모든 음식이 너무 맛있었고 숙소 또한 맘에 쏙 들어서 이건 꼭 적어야겠다 결심에 이사하자마자 후다닥 달려왔습니다 :) 숙소 정보 저는 평일 퇴근 후, 저녁에 평창으로 출발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차가 안막혀서 빠르게 도착할 수 있었답니다.
숙소는 에어비앤비에서 찾았고 육백마지기 숙소라고 치니 상단에 나와 예약했어요. 숙소 방마다 컨셉이 있는 것이 맘에 들었고 작가님만의 무드가 너무 궁금했거든요.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은 편이라 냉큼 예약했습니다. 운교산방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방림면 비네소골길 86-5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에어비앤비로 예약하면 메세지로 친절하고 자세하게 안내문자가 오니 안내에 따라 네비로 이동해주시면 됩니다 :) 저녁에 도착했던 터라 사진은 다음날 아침에 부랴부랴 찍어보았는데 너무 예쁘지 않나요 ..?
숲뷰 좋아하고, 감성있는 숙소 좋아하시는 분들은 너무 좋아하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