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전 직장에서 중기청 100%를 받았고 지금 집에 거주한지 4년에 가까워졌어요. 그동안 직장이 바뀌어서 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 다니는건 교통비 + 출퇴근 시간 문제로 목적물 변경을 결심했답니다 :) 이전에는 중기청100% 목적물변경이 어렵다는 말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현재는 바뀌었는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
그 과정을 차례차례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① 집주인에게 문자로 만기 퇴실 알리기 (중요 ) 제가 이사를 결심 후 제일 먼저 한 일은 문자로 만기 퇴실을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요즘 전세사기 임대인의 갭투자로 인한 보증금 반환의 어려움 등등 ..
의 문제로, 법적인 소송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 때, 제일 중요하게 보는 것이 집주인에게 만기 퇴실 의사를 밝혔는가 라고 해요. 6~2개월 전에는 반드시 연장 유무에 대해 알리고, 문자나 전화녹음 등으로 자료를 남겨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요즘 전세 사기로 인해서 불안감에 전세로 들어오는 세입자가 많이 줄었다고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