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주 등장 는 댕뿔 ㅋ 야무지게 먹었던 지난 날을 기록해보는 포스팅이다. 연휴 내내 아무것도 쓰지 않을 것임을.
그럼 어뚜켕 미리 써놓고 가야지 흐흐 출발 테라커피 아이스크림 다들 드셔보셨는지? 일하다가 옆에 앉아있던 쓰앵님이 한 입 먹어보라고 입에 넣어줬는데 ???????????
뭐가 이리 맛나 ㅠ 다음 날 바로 한 통을 그대로 시켜 뱃 속에 저장했다는 소문이 있다. 다들 꼭 드셔보시길 아주 맛있거든요.
어쩌다보니 또 아이스크림이네 ; 고카프에서 몸 혹사 시키고 있을 때 입으로 넣어줬던 팝콘 아이스크림 흠.. 바삭한 영화관 팝콘을 기대했건만 그렇진 않았구요 ..
아이스크림 맛있었긴 한데 너무 달아서 내 취향은 아니란 것. (단호) 그럿치만?
힘든 상황 속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었기에 꿀맛으로 먹었다. 결론 : 맛있었다.
파스타도 먹고 싶고 리조또도 먹고 싶고 필라프도 먹고 싶고 그럴 때 나보고 어쩌라구 메뉴 3개 시키기에는 다 못먹고 세 개 중 하나 고르라니 못 고르겠는걸. 그러다가 ...
원문 링크 : 뭐? 어떤 먹보 한 명을 조심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