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적어보는 춘배의 12월 Previous image Next image 일단 뭐니뭐니 해도 젤루 귀여운 12월의 내 고양이 귀여워.. 털쪄가지고...
털이 보송보송 나있는데 촤르르 쓰다듬다가 뽀뽀 오백번 ㅋ 우리집 고양이양반은 케이프나 옷도 잘 입어서 패션리다. ㅋ 나참나.
ㅋ 더 많이 사줄게 ~! 내 옷 살 돈 아끼지 뭐 ~!
케이프는 온힐펫에서 구매! 고양이씨..
변비도 있으시고 날이 추워서 장 움직임도 둔해지는감 똥꼬에 피를 달고 나왔다 급하게 쿠팡에서 신생아용 유산균 사서 츄르에 섞어 먹이니 굿ㅋ똥 싸고 계시는 중 변비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신생아용 유산균 사서 먹이세요...
노량 나오자마자 달려갔어야 하는데 멈칫 하다 달려갔음덩 '내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이 말을 영화에서 잘 살릴 수 있을까 싶었는데 정말 깔끔했다 만족 !
불멸의 이순신 이후 이순신 배역에 대한 부담감이 배우들도 상당했을 것 같은데 시리즈마다 너무 잘 소화하고 계셔서 그저 감탄 영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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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춘배의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