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떠날래요." 프랑스의 24살 슈퍼스타는 파리를 떠나고 싶다고 말을했다.
레알 마드리드와의 이적설이 한창이던 2021/22 시즌 막바지 2025년까지 주급 19억 계약을 체결해 PSG에 남게된 음바페, 이 슈퍼스타는 24년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FA로 이적할수 있는 상황이다. 모나코 데뷔 시절부터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모나코의 리그 우승을 차지하게 해준 음바페는 우승직후 17-18 시즌 임대로 파리에 합류 한뒤 완전이적으로 파리 생제르맹의 선수가 되었다.
하지만 최근 재계약 거절과 레알 마드리드 이적 등등 이 음바페의 태도는 파리 고위진들의 눈을 찌푸리게 했고 결국 친선경기 르 아브르 전 이후 일본, 한국 투어에 제외됨에 따라 지금 팔기로 결정을 한 상태이다. Goal 현재 음바페 이적설의 찌라시가 많지만 관심 링크는 많이뜨는 인기매물이 된 음바페, 그의 드림클럽인 레알 마드리드는 그의 목표이자 로스 블랑코스(레알 마드리드의 애칭)의 회장 페레즈의 최후의 목표중 1명이다.
심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