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세리에의 한지붕 두가족의 뒤바뀐 상황

 세리에의 한지붕 두가족의 뒤바뀐 상황

해외축구 시즌도 끝나가는 5월달 점차 강등될 팀들이 보이는 가운데 세리에에 눈에 띄는 팀이 강등 당했다. 바로 그 팀은 삼프도리아이다.

그러나 같은 집에사는 다른 가족은 축제 분위기이다. 축제인 팀은 제노아, 제노아는 1년만에 승격했으나 같은 집(스타디오 루이지 페라리스)를 쓰는 삼프도리아는 강등, 결국 등대 더비는 다음 시즌에도 못보게 됬습니다. 2년째 못만나게 될 두 가족 Forbes 고란 판데프, 티아고 모타, 피옹테크, 디에고 밀리토 등등 이름을 한번씩 들어봤을 선수들이 지나갔던 팀인 제노아가 1시즌만에 승격을 했습니다.

지난 시즌 우크라이나로 유로 8강 까지 이끈 셰우첸코를 선임 했으나 부진으로 경질, 결국 1라운드 남긴채 강등 당한 제노아는 이번시즌 포르타노바의 집단 X폭행과 선수 급여 세금처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승점 1점 삭감에 포까지 당하는 굴욕을 겪었는데요 하지만 제노아는 프로시노네 다음 순위인 2위를 차지해 당당히 다시 승격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선정한 제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