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은 팬 입장에서 쓴 글인 만큼 불편한 말들이 있을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수적인 감독 션 다이치, 어느덧 에버튼을 맡은지 2년 반이 지났다.
구단주가 누가 될지 모르는(로마 구단주 프리드킨이 거의 확실시) 상황 속에서 고주급자 델리 알리와 함께 하고픈 션 다이치이다. 계속 말할 거 같은 말이지만 왜 폼도 다 떨어지고, 부상으로 지난 시즌 1경기도 못 나왔으며 감성팔이 하면서 호소하는 선수를 왜 좋아하는지는 의문이다.
델리 알리 2022/23 베식타스에서의 부진과 워크에식도 망가졌으며 지난 시즌 부상과 재활의 반복으로 0경기에 출전했다. 마치 급격한 부진과 계속되는 부상만 보면 권창훈이라는 선수가 생각이 날 것이다.
알리처럼 권창훈도 커리어가 확 꺾인 뒤 부상을 입고 1년 넘게 경기를 못 나오고 있다. 지난 시즌 0경기라 표본은 없지만 2021/22 시즌 겨울에 에버튼에 왔을 때 보여준 경기력은 최악.
하지만 왜 해외 팬들과 션 다이치가 왜 지지하는지 이해를 못...
원문 링크 : 악성 매물 델리 알리 (에버튼 프리시즌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