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실망한 후기를 들고 왔어요. 창경궁 놀러 갔다가 들른 안국역 카페인데 전통 디저트를 주로 판매하는 곳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갔거든요?
근데.. 공간도 그렇고 맛도 그렇고..
대체적으로 실망한 곳이었어요. 합(合) 원서점은 안국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분이면 도착해요.
건물 2층에 있는데 프릳츠를 찾으셨다면 그 건물 2층으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합 원서점 영업시간은 수-일 오후 12시 - 오후 6시까지예요.
월요일, 화요일은 휴무입니다. 외부 음식은 반입 금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1시간-1시간 30분의 이용 시간제한이 있어요.
매장 전반적인 느낌이에요. 좁고 긴 공간에 테이블이 많지는 않아요.
저희 들어오고 나서 자리가 다 협소해서 그냥 돌아가시는 손님들도 많았어요. 인테리어는 전통 느낌으로 카페의 컨셉과 잘 맞아서 나쁘지 않았어요. 4인석은 3테이블이 있지만 만석이었고 이렇게 협소한 2인석밖에 남지 않아서 여기에 자리를 잡았어요.
옷이나 가방을 놓을 공간이 없어서 옷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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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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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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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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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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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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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원서점
원문 링크 : 안국역 카페 합(合) 원서점 기대했는데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