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식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1년에 한두번정도 땡기는 날이 있다. 오늘이 그런날!
그래서 연남동맛집 월량관에 방문했다. 주말이라 웨이팅 있을 거 같아 빨리 왔는데 웨이팅은 없었다.
우리가 첫번째 손님~! 연남동맛집 월량관의 운영시간은 11:30 - 21:40, 브레이크타임은 14:30 - 16:30, 월요일은 휴무이다.
배민1과 쿠팡이츠에서 배달주문도 가능하다. 웨이팅이 있을 시 테이블 이용시간은 90분이지만 웬만해서는 1시간 이내에 식사를 마치니 넉넉한 편이다.
외관은 멀리서도 중국집임을 알리는 빨간등이 걸려있다. 메뉴도 밖에서 확인이 가능해서 뭐 먹을지 정해서 들어갈 수 있음.
오픈 기다리면서 뭐 먹을지 한참 고민했다. 입장 시간 즈음 되니 사람들이 슬슬 몰려오기 시작했다.
이제 빨리빨리 올라가자! 내부는 중식당이라기보단 갬성 한방울 들어간 카페느낌정도?
카페에서 본 테이블들을 중식당에서 볼줄이야? 첫 느낌이 깔끔해서 좋았다.
테이블 수는 7~8개정도이고 대부분 4인석으로...
#
공심채볶음
#
모닝글로리
#
어향가지볶음
#
연남동맛집
#
연남맛집
#
월량관
#
월량면
#
중식
#
중식당
원문 링크 : 연남동맛집 월량관, 자극적이지 않은 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