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린이날을 맞아 우리 집 개님과 함께 카페를 방문했다. 영등포 공원 근처에 있어서 산책 후 가볍게 들르기 좋은 카페이다.
유동인구가 그리 많지 않은 주택가 2층에 위치해 있어서 휴일임에도 사람이 많지 않고 조용했다. 2층에 올라오면 귀여운 상주견 서누피의 사진이 반겨준다. 사진에는 1살이라고 쓰여있지만 지금은 2살이 된 서누피.
이름이 너무 귀엽. 사장님이 서 씨인가 보다.
입구 들어오자마자 카운터가 있다. 저녁에는 무인으로 술도 판매하고 있어 냉장고에 맥주로 가득 차 있었다.
거울에는 오후 시간대 self bar 이용 규칙이 쓰여있다. 19시~24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매장 내 와인, 샴페인, 맥주를 즐길 수 있다. 술, tea만 이용 가능 1인 1병 필수 (큰 병은 2인 1병 가능) tea는 종이컵 이용 강아지 풀어놓을 경우 기저귀 필수 배달 음식 주문 가능, 쓰레기 두고 갈 시 처리비 1,000원 청구 카페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런 느낌.
생각보다 넓은 편이고 중간중간 식물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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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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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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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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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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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동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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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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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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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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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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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동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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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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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추천
원문 링크 : 영등포 애견(반려견)동반 카페 빛톤 (상주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