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커피가 시그니처인 바소연남. 꼭 가보고 싶어서 저장해놓은 곳이었는데 좋은 기회로 방문하게 되었다.
경의선숲길 근처여서 연남동 데이트코스로도 제격이다. 보라색 네온사인으로 된 간판이 참 느낌 있다.
카페 규모는 크지 않은 편이지만 통창으로 되어 있어 좁아 보이지 않는다. 외관부터 심플하니 모던 인테리어가 매력적이다.
검은색 피카츄가 밖에서도 보이는걸 보니 사장님께서 블랙 인테리어에 진심인 듯 ㅎㅎ 카운터 느낌이 너무 좋아 찍어보았다. 연남동 카페 바소연남 메뉴 시그니처는 달마시안, 페퍼커피, 블루멜로우 에이드, 바소 화이트, 바소 라떼로 꽤 많은 편이다.
시그니처 많은 카페 넘 좋아 c 디저트는 스모어 쿠키와 스콘이 마련되어 있다. 매장 내부는 한눈에 다 담길 만큼 아담한 편이다.
전체적으로 블랙 인테리어여서 차분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이 난다. 아담한 매장을 잘 활용해서 3~4인이 와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테이블이 좀 작은 편이라 디저트까지 시킨다면 살짝 불편하긴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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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의선숲길 카페 바소연남, 페퍼커피가 독특한 연남동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