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스튜디오 반느 매장이 너무 예뻐서 구경했어요. 스튜디오 반느 수 - 일 11:00 - 20:00 월 화 휴무 스튜디오 반느는 뚝섬역에서 도보 3분이면 도착해요.
성수역에서 걸어와도 10분 정도 걸려요. 리빙 소품샵이라 화병, 그릇 등 예쁜게 너무 많았어요.
요즘 관심있는 팔로산토 스틱 팔로산토는 천연 인센스 스틱이에요. 나무 자체를 태우는 형태라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
기회가 되면 구매해봐야겠어요. 색감이 매력적인 거울과 시계도 있어요.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 시계는 9만원대, 거울은 거의 30만원 정도 하네요. 조물조물 손으로 만든듯한 접시도 있었어요.
박나혜 세라믹이라는 브랜드 제품이고 대부분 3-4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네요. 매장 내부에 크게 자리잡고 있는 귀여운 도자기들 알록달록 색감이 참 예쁘죠?
스푼은 선물하기 참 좋을 거 같았어요. 예히세라믹이라는 브랜드로 스튜디오 반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에요.
색깔 있는 컵 하나 장만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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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편집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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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성수동 소품샵 리빙 편집샵 '스튜디오 반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