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화) - 6/19(일) 가깝고도 먼 당신 띠아낭. 회사 앞이지만 웨이팅 때문에 갈 수가 없어 휴가 날 방문 ㅋㅋㅋ 역시나 맛있었다.
골목식당 나온 지 꽤 된 가게이지만 여전히 잘 하고 계신 사장님! 그리고 우드진 가보고 싶은 카페였는데 동행자 dh의 단골 카페였다!
커피가 증말 맛있었던..ㅜㅜㅜ 이름은 모자이크 동생 생일이라 케이크를 주문했다. 내 동생이 벌써 서른이라니..
시간 무엇? 레터링 문구를 내가 정했는데 정말 마음에 든다.
ㅋㅋㅋ 친정 간 김에 우리 버터도 보고 오고c 요놈은 우리 집 몬스테라인데 진짜 몬스터처럼 쑥쑥 크고 있다. 늘어뜨려놓다가 매달아주니까 미친 듯이 크고 있음..
매일 새 잎이 난다.. ㅋㅋㅋ 도대체 어디까지 올라갈거니?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내 친구 sm를 만났다. 거의 1년 만인 듯?
5시간을 밥 먹고 커피 먹고 얘기했는데 본론은 얘기 못한 거 실화임? 수다를 그렇게 떨었는데 아직 할 얘기 다 못했다고...
조만간 또 봐야 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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