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 오돌에서 점심 먹고 방문한 맨홀커피 예전부터 찜 해놨던 카페인데 이번에 방문하게 되었어요. 당산역에서 도보 7분 정도 걸리고 이런데 카페가 있어?
하는 곳에 있어요. ㅋㅋ 맨홀커피는 지하에 있는데 지하로 내려가는 입구부터 심상치 않죠?
감탄이 절로 나오는 인테리어에요. 벽 부분도 빼곡하게 액자로 채워져 있어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영국 컨셉 답게 해리포터 사진들도 많았어요. 지하로 내려가는 길은 이런 느낌이에요.
맨홀커피 영업시간은 화-일 12:00 - 22:30(L.O 22:00)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맨홀 커피는 맨홀 뚜껑을 열고 지하세계로 들어오면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는 의미로 영국 감성의 가정집을 모티브로 한 카페에요.
어떤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는지 한번 볼까요? 분위기를 사진에 다 담을 수 없는 게 아쉽지만 정말 새로운 세계라고 할만하지 않나요?
내부를 보니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근데....
웨이팅 지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당산이 그렇게 핫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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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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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커피
원문 링크 : 당산 카페 맨홀커피 분위기 1등 추천 카페(주말 웨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