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은 뉴캐슬의 알렉산더 이삭에 대한 1차 비드 110m파운드가 거절된 이후, 두번째 비드는 하지 않기로 하였다. 뉴캐슬은 이삭에 대한 비드를 거절하면서, 강경한 입장을 취했고, 리버풀은 150m파운드가 아니면 입찰에 대한 논의를 할 가능성이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이삭 영입에서 철회한다고 브리핑하였다.
뉴캐슬은 Not For Sale 입장 고수는 리버풀의 2차 비드 의지를 꺾었다고 볼 수 있다. 사실 뉴캐슬의 수뇌부는 여름 내내 이삭은 팔지 않는다고 입장을 밝혀왔다.
현 상황에서 합의는 어려운 입장이나, 여러가지로 상황이 꼬였다. 난무 했던 썰들은 이제 와서 지울 순 없다.
뉴캐슬 입장의 중심엔 야시르 알 루마얀 회장의 의중이 있다. 대신 선수의 상황은 불명확하다.
이삭은 대외적으로 어떠한 멘트도 한 것이 없다. 뉴캐슬은 공격수 영입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두지 않은 것도 한 몫한다.
위사 딜은 멈춰있는 상황이고, 사실상 칼럼 윌슨의 대체자 격인데, 이마저도 잘 풀리지 않고 있다...
원문 링크 : 이삭 철회 사가 - 리버풀 이삭 영입에서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