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안 위사가 이적과 관련해 직접적인 액션을 취했다. 브렌트포드는 요안 위사를 뉴캐슬에 판매하는 부분에 있어서, 보내주겠다는 입장을 번복했다.
그리고 이적료는 60m파운드 가까이 다시 책정했다. 뉴캐슬은 조만간 위사 딜이 합의될 거라 믿었지만, 브렌트포드 번복으로 난처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그런데, 이에 위사는 브렌트포드의 결정에 반하여, 자신의 SNS(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브렌트포드 팔로우를 취소했다. 더불어,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검게 바꾸고, 브렌트포드와 관련있는 게시물 모두 내렸다.
위사의 행동에 당혹스러운 것은 뉴캐슬, 브렌트포드 양쪽 다 마찬가지일 것이다. 특히 뉴캐슬은 이삭이 뗑깡을 피우고 있는 상황이라, 똑같은 뗑깡류로 변질되고 있는 위사의 행동에 쉽게 움직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물론 위사의 경우와 이삭의 경우는 디테일하게 보면 상황이 다르긴 하다. 위사는 브렌트포드와 지난 1월, 26M파운드 이상의 비드가 오면, 보내주겠다는 신사협정을 맺었다고 한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