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lusive Newcastle left baffled by Liverpool's £110m lowball offer for Alexander Isak - feeling Reds have 'strung along' the striker and 'bottled' second bid Craig Hope, Daily Mail 데일리 메일(크레이그 호프) 단독 보도 뉴캐슬은 이삭 오퍼에 관련해, 리버풀이 사실상 이삭을 가지고 놀았다는 판단이다. 리버풀은 지난달 뉴캐슬에 비공식적으로 제시했던 금액보다 1천만 파운드 낮은 금액을 공식 제안했는데, 이는 거절될 걸 알면서도 이삭 측을 달래기 위한 제스처에 불과했다.
이후 리버풀이 발을 빼자, 뉴캐슬은 분노하는 분위기다. 뉴캐슬의 동료들은 이삭이 잘못된 조언을 받고 있다고 보면서도 일정 부분 동정하는 시각도 존재한다.
뉴캐슬은 이미 이삭에게 “리버풀이 저런 태도를 보이고 대체 선수 영입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떠날 수 없다”고 분명히 전달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