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자 뉴캐슬 이적시장 썰모음 업데이트 입니다.>> 뉴캐슬은 골키퍼, 램스데일, 수비수, 말릭 차우, 미드필더 제이콥 램지, 윙어 안토니 엘랑가를 영입하면서 요소요소에 충원은 해두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하고 복잡하고 머리 아픈 공격수 정리 및 영입이 남아 있다.
우선 나갈 선수 중 하나로 수비라인의 맷 타겟이 있다. 맷 타겟은 미들스브러로 한 시즌 임대된다.
계약기간이 1년 남았기 때문에 임대 후 자유계약 신분이 되고, 사실상 뉴캐슬을 떠나는 모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공격수 혼자 훈련하는 이삭, 스탭 한 명의 지원이 붙었다.
이삭의 역대급 개뗑깡과 개아리, 성명으로 이어진 분란으로 뉴캐슬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에디 하우 감독은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팬들 입장에선 욕을 해도 모자란데) 여전히 뉴캐슬은 이삭을 기다리고 환영해줄 것이라는 유연한 메시지를 내보냈다.
이에 이삭의 성명은 이적 압박을 위한 플랜이겠지만 오히려 자충수가 되는 분위기다. 뉴캐슬 수뇌부는 만장일치...
원문 링크 : 뉴캐슬 이적시장 썰모음 (2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