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이삭은 뉴캐슬에서 공식 ‘파업’ 중이다. 뉴캐슬 안팎으로 누구든 부정할 수 없다.
지금까지 행위로 볼 때, 빌라 원정에서 당연히 출전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뉴캐슬 훈련에도 함께하고 싶지 않아하며 앞으로도 결장할 것인데, 주급 14만 파운드는 계속 나가고 있다.
아직 구단 차원의 벌금이 없었지만 빌라전 결장으로 첫 벌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이적 시장이 열려 있는 동안 이삭의 입장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에이전트 블라도 레미치가 변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파업 철회하고 훈련에 복귀하면 뉴캐슬이 상황이 나아져 대체자 영입이 느려질수도 있어 입장을 유지하는 것이다.
레미치는 '이삭아 절대 약해지지 마라' 라고 말하는 스탠스다. 레미티는 60세로 은퇴 한 건 하려고 한다는 얘기가 있다.
그리고 이삭은 그의 조언을 따랐다. 내부에서 지켜본 사람들은 이에 실망스러워 했다.
분노, 증오보다는 실망감. 일부 동정도 있다.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라는 고위 관계자의 말도 있었다. 에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