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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공동 구단주 루벤 & PIF 대표, 이삭 자택 만남

 뉴캐슬 공동 구단주 루벤 & PIF 대표, 이삭 자택 만남

뉴캐슬의 공동 구단주 제이미 루벤과 PIF 대표단이 알렉산더 이삭의 자택을 방문, 팀에 잔류해 스쿼드에 복귀하도록 설득에 나섰다. 데일리 메일 크레이그 호프에 따르면, 루벤과 뉴캐슬 이사 야코보 솔리스는 리버풀 경기 전, 이삭의 집에서 이삭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뉴캐슬은 리버풀 이적 감행으로 팀에 불참중인 이삭이 다시 훈련과 경기에 나서길 바란다. 만약 이삭이 클럽에 전념한다면, 재계약이 논의도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삭은 팀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뉴캐슬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뉴캐슬의 우선적 방침은 이삭을 지키는 것이며, 이적 시장 마감이 다가오는 가운데 현재 구단은 이삭이 팀에 합류하도록 추진하고 있다.

구단 내부 소스는 이번 만남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한 걸음이라고 전했다.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15032609/Newcastle-delegation-alexander-isak-tal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