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한국 연례협의 실시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지난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우리나라를 방문하여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연례협의를 했습니다. 또 마지막 날에는 최상목 대행을 만나 한국의 경제 상황과 주요 정책방향을 논의했습니다.
S&P 연례협의단은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으로 한국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높아졌지만, 3개월이 지난 현시점에서 국가 시스템이 빠르게 회복됐다"며, "현시점에서 신용등급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올해 S&P는 기재부, 과기부, 산업부, 복지부, 고용부, 국토부, 중기부, 금융위 등 정부부처와 한국은행, 한국개발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등 연구기관과 민간기업도 방문하여 한국의 경제상황과 정책방향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특히, S&P는 이번 연례협의에서 반도체·인공지능 분야 발전 전략, 부동산 정책, 양극화 대응방안, 재정 및 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 저출생 대응방안, 청년실업, 미국 관세부과 영향, 가계...
원문 링크 :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평가와 신용평가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