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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인터뷰] 유권자를 위한 경선방식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중앙일보 인터뷰] 유권자를 위한 경선방식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2023.10.09 Previous image Next image 현역한테 유리하냐? 도전자한테 유리하냐?

이런 논쟁은 의미없다고 생각해. 국민에게 유리한 경선제도가 필요해.

기울어진 운동장의 가장 큰문제는 긴 시간 공직선거제도가 바뀌어왔는데 경선 방식 만큼은 후보들끼리 토론한번 없이 당원 모아 가입시키고, 선거 끝나면 주르륵 빠져나가는 방식 반복되고 있다는 점. 미국도 지역 정치인 경선은 대학강당 빌려서 온오프라인 토론회 열어.

물론 이렇게 하더라도 4년간 학습한게 훨씬 많은 현역이 유리. 그래도 이렇게 경쟁하는 것이 유권자에게 유리한 방법이라고 생각함.

후보는 정책 역량과 지역사회 발전의 비젼을 보고 뽑는다? 경선제도 자체가 이런 목표를 담아낼 그릇이 안되고 있음.

제 인터뷰는 이랬는데....ㅎㅎㅎ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7913#home "맨땅 헤딩…모래주머니 차고 뛰는 기분" 신인 4인의 호소 [기득권 선거법 下] | 중앙일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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