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에 고양병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선관위로 가며 정치를 시작한 의미를 고민해봤어요.
우토로, 아름다운재단, 보좌관, 민정수석실 경제팀장... 저의 걸어온 길은 언제나 사람을 위한 길이었습니다. 28살에 이사와 결혼하고, 가족을 이룬 일산을 더 생기 넘치고 활기찬 공간으로 만드는 것.
그것이 제가 정치를 하는 이유이자 제가 걸어갈 길입니다. 언제나 그래왔듯 일산과 사람을 지키겠습니다!
꼭 이기겠습니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고양병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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