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이변 없이 새로운 수장 맞이 증권사, 금융당국 권고에 배당절차 개선 카드사, 관료출신 인사 사외이사로 보험사, 외부 요인 변화 대응...안정 추구 탐사-기획 중심 경제미디어 No.1 NewsLock [뉴스락] 2023년 정기 주주총회 계절이 저물었다. 기업들은 3년만에 돌아온 현장 정기주주총회를 분주히 준비하는 한편, 비대면 기조를 유지하며 전자투표를 병행하기도 했다.
금융권도 수장 교체, 행동주의 펀드와의 표대결 등 뜨거운 주주총회를 보낸 업권이 있는가 하면 사외이사와 대표를 유임해 정적인 주주총회를 보낸 업권도 있다. <뉴스락>이 2023년 금융권 정기 주주총회를 돌아본다.
금융지주, 새 인물 선임에 진땀...사외 이사진은 유임 신한금융지주 주주총회가 지난달 23일 열렸다. 사진=이성은 기자 [뉴스락] 임기만료 등 새 수장 찾기에 나선 금융지주들은 모두 이번 주주총회에서 선임에 성공했다.
전임 회장의 용퇴 등의 과정에서 금융당국의 개입이 과도한 것이 아니냐는 관치논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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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주총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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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수장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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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안정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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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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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관료출신사외이사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