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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락] [위기의 건설업계 긴급진단 ⑯ 신세계건설] 미분양‧안전사고 연이은 악재에 위태로운 홀로서기

 [뉴스락] [위기의 건설업계 긴급진단 ⑯ 신세계건설] 미분양‧안전사고 연이은 악재에 위태로운 홀로서기

일감몰아주기 리스크는 해소했지만 10년만에 적자전환 미분양에 안전사고까지... 홀로서기 험로 신임 정두영 대표 안전대책·사업다각화 시급 탐사-기획 중심 경제미디어 No.1 뉴스락 [뉴스락] 신세계그룹 계열사 신세계건설(대표 정두영)이 최근 연이은 악재에 몸살을 앓고 있다.

그룹이 발주한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스타필드, 호텔 등의 시공을 기반으로 성장하다 보니 그동안 일감 몰아주기 논란의 꼬리표가 따라 다녔다. 이에 그룹의 그늘에서 벗어나 2018년 ‘빌리브’ 주거브랜드를 론칭하고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섰지만, 부동산 시장의 불황에 이마저도 쉽지 않아 보인다.

더불어 안전사고까지 벌어지면서 연일 울상이다. <뉴스락>이 긴급진단 해본다.

내부거래 줄였지만 10년 만에 적자전환... 미분양에 몸서리 자료 및 사진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정두영 신세계건설 대표이사.

신세계건설 제공 [뉴스락편집] 그동안 꾸준히 제기돼 왔던 일감몰아주기에 대한 지적은 해소됐지만 10년만에 적자전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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