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 감독: 정우성 (연출 데뷔작) 주연: 정우성, 김남길, 박성웅 내용: 조직과의 연을 끊고 싶은 수혁(정우성)과 그를 놓아줄 생각이 없는 조직 간 펼쳐지는 복수극. 시놉시스만 보면 완전 존윅인데 제작 현황: 촬영은 진작에 끝났고, 지난 9월에 열린 토론토 국제영화제에도 이정재의 '헌트'와 나란히 초청받았다.
남은 것은 적당한 개봉 시점 확보. 친구인 이정재가 연출한 헌트가 기대 이상의 수작이었는데 과연 정우성도 보란 듯이 감독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잠 감독: 유재선 (독립영화계의 신성이라고 한다, 이 영화가 상업영화 데뷔) 주연: 이선균, 정유미...
부부로 같이 나온 것만 벌써 3번째 아닌지? 서로 궁합이 좋은 듯 내용: 잠을 자면 이상한 행태를 보이는 남편과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아내를 중심으로 펼쳐치는 스릴러 제작 현황: 마무리 편집 중 그동안 이선균이 나오는 스릴러 영화는 최소 평타는 쳤기 때문에 기대 대외비 감독: 이원태 (악인전 등) 주연: 조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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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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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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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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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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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가 보려고 정리한, 2023년 개봉영화 기대작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