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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영화 런(RUN)...전 세계 최초개봉, 하지만...

 신작영화 런(RUN)...전 세계 최초개봉, 하지만...

지난 2018년 개봉했던 영화 서치를 기억하시나요? 영화는 비록 저예산이긴 하지만 한국계 가정을 주인공으로 전면에 내세웠다는 점, 기존에 보지 못했던 IT 플랫폼을 이용한 독특한 연출 그리고 무엇보다도 최근 나온 영화들 중 따라올 작품이 없을 만큼 쫀득쫀득한 긴장감을 선물했다는 점 때문에 화제가 됐습니다.서치의 감독 아니시 샤칸티이 사람도 알고 보니 상당히 비범합니다... 1991년생으로 이제 막 30에 접어든 이 젊은 감독은 본래 구글에서 일하는 광고 크리에이터였는데 '내가 광고를 찍을 수 있으면 영화라고 못 만들게 뭐람?

'이란 자신감만 가지고 영화계로 뛰어들었습니다. 서치는 그의 장편 데뷔작입니다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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