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JAXA가 미쓰비시 중공업 (이하 MHI)와 함께 개발한 차세대발사체 H-3가 2월 12일 발사를 앞두고 있다 Stage.1: 기술자립 일본은 1986년에 미국의 도움을 받아 H-1 로켓을 개발했고, 곧바로 국산 발사체 H-2 개발에 착수, 1994년에 우주 자립의 꿈을 이뤘다 Stage.2: 신뢰성과 활용성 이후 일본은 우주를 연구를 넘어 산업적 관점에서 접근하기 위한 과정을 단계적으로 밟기 시작했다. 우선 ISAS (고체 발사체), NASDA (액체 발사체), NAL (항공)에 나뉘어 있던 우주 역량을 한곳에 모아 JAXA를 만들었다 JAXA는 H-2를 개량한 H-2A를 개발하면서 민간기업인 MHI의 역할을 순차적으로 확대, 주요 기술을 이전했다.
지금은 MHI가 발사체 제작부터 고객 유치, 임무 수행까지 발사 서비스의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아리랑 3호를 H-2A로 쏴 올린 것도 JAXA가 아닌 MHI (당시 MHI가 마케팅 차원에서 파격적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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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본의 H-3, 그리고 우리의 차세대발사체(이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