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하 시인은 뉴스페이퍼에 총2년에 걸쳐 매일 같이 시평을 연재했다. 작년 23년 연재 역시 무사히 마무리 했다.
이 대담은 그간 어떻게 연재를 진행하고 글을 쓰게 되었는지를 다룬다. 주간 연재와 월간 연재는 흔히 볼 수 있는 형식이다.
하지만 매일같이 글이 올라오는 것은 누구에게도 쉬운일이 아닐 것 이다. 대담을 통해 1년간의 연재를 어떻게 진행하고 마무리 했는지 알아보자.
질문: 성국희(시조시인) 2011년 서울신문, 농민신문 신춘문예 데뷔 2022년 대구문학 올해의 작품상 수상 등 다수 시조집 『꽃의 문장』 『미쳐야 꽃이 핀다』 답변자: 이승하(시인, 문학평론가)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1984년 중앙일보 데뷔 지훈상, 편운상 등 수상 Q. 다시 시작 성국희: 안녕하십니까, 이승하 선생님!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직 지난해라는 말이 낯설지만 2023년 지난해 하루도 빠짐없이 <뉴스페이퍼>의 ‘내가 읽은 이 시를’이라고 하는 난에서 365일 동안 계속한 연재를 막 마...
원문 링크 : 사람 냄새 나는 시를 찾는 이승하, 연재를 마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