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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세비체

 [메인] 세비체

간단한재료로 꾸밈새만 잘 갖추면 공 들인 느낌이 나는, 먹고 남은 회 처리하기 애매할 때 해먹는 안간단한 요리 세비체 지금은 12월이라 그 유명한 방어철이지만 방어로도 세비체를 하면 괜찮으려나? 안해봐서 모르겠다 세비체는 주재료가 라임인만큼 남미출신이다 재료의 맥락은 날것 + 오일 + 소금 + 후추 + 시트러스 +a인데 날 것을 산뜻하게 먹는 것이 그 본질인 듯 하여 기름기 적은 흰 살만 쓰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아무튼 생선과 또는 산뜻함과 어울리는 어떤 재료도 +a로 첨가하면 괜찮은 조합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딜, 오이, 양파, 고추와 파, 아스파라거스, 마늘쫑, 토마토, 사과, 모과 등등 그 베리에이션은 대한민국 가정의 갯수만큼 다채로워질 듯 싶고 [재료] 흰살생선 회 (도미, 광어 등) 소금, 후추, 올리브유, 라임 (생과일, 1개) + α (주로 오이, 파, 마늘, 고추.. 정도?)

만드는 방법으로는 소금/후추/올리브유/라임즙으로 생선을 먼저 무쳐낸 뒤 재워두면 라임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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