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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런던] Camille - borough market

 [영국/런던] Camille - borough market

카놀라유는 버로우마켓에 있다 낮에는 북새통에 사람도 많아서 잘 눈에 띄지 않지만 밤에도 번쩍번쩍 하지는 않아서 별로 눈에 띄지 않는다 깜깜해요, 깜까미유~ 구글지도 찾아가면 됨 카미유는 프랑스 요리를 한다 남자직원은 파란색 워크자켓을 입고 있는데 그 유명한 쨍한 파란색 워크자켓 ... 그거...

아무튼 입고 있다... 쫄보라 눈치보여 내부사진이 없음 외부에 앉을 수 있는 테라스도 있지만 혼자 간 관계로 창문에 있는 바테이블로 안내되었다 메뉴판을 주며 스틸 오어 스파클링이라길래 자신있게 "탭 오우어-" 라고 했는데 알아들었는진 모르겠지만 물을 따라주었다 아무튼, 영국에는 왠지 바버를 입고가야 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영국인들은 바버를 입고 있지 않았다 지난번 프랑스 갔을때도 생제임스를 입고 갔었는데 프랑스인들은 별로 생제임스를 입지 않았다 왜일까?

굴 두개 먹을걸 냉수 한 잔 하고 메뉴주문 굴과 verjus, 청둥이오리와 모과, 감자파베와 건초마요네즈, 그리고 주류는 크레망 와인사진은...

# Camille # 까미유 # 런던 # 버로우마켓 # 버로우마켓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