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속 잠들어 있는 참치 통조림아 맛있게 변해라 차암~칩죠 명절에 들어온 선물세트 중 나이를 먹을수록 쌓여 가는 품목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스팸과 참치 통조림입니다. 개중에 참치 통조림은 그래도 좀 나은데 스팸은 사실 점점 더 안 먹게 되네요.
너무 짜요. 참치 통조림은 생으로 먹기에 너무 느끼하고 비리다면 찌개나 다른 용도로 사용을 하시지만 그나마 너무 질려 버리셨다면 참지 전은 어떠신가요?
저는 어릴 때 어머님이 자주 해주셔서 그 맛을 떠올리며 만들어 봤습니다. 아이들에게 먹일 경우에는 사이즈를 좀 더 작게 동그랑땡처럼 만들어 주시면 생각 보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밥과 먹을 때는 간을 조금 더 하시고 그냥 간식용으로는 조금 더 심심하게 하는 편이 좋겠죠. 샐러드에도 참치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이럴 때는 드레싱을 잘 선택해야 비린 맛이 덜 하답니다.
채소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 덕분에 이건 그냥 제 몫의 샐러드가 되어 버립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드리는 참치 전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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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참치전 참치 통조림 처치 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