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은 파란불이 좋지만 요즘 주식 보면 스머프도 싫어지네요. 모 증권사에 들어가 있는 메인 투자 종목들도 온통 스머프들의 잔치이고, 빨간 건 아마존 하나 있네요.
그나마 그 효자 종목 하나 보면서 위로하며 버팁니다. 픽사 베이 그 외에 소액이지만 토스 해외 주식에 미국 전기차 주식 카누를 구입했었는데요.
(물에서 타는 카누, 마시는 카누 아닙니다.) 오늘 자로 -60.5%입니다.
주린이 줌마 다락이는 국장에서 한 방 먹고 안되겠다. 짐 싸서 서학 개미로 바다를 건너갔는데요.
한때 아마존과 비욘드 미트 종목이 200% 빨간불을 반짝이면서 저를 기쁘게 해줬습니다만, 코로나 터지고 세상은 전쟁통에 경기 악화, 스펙터클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상황들이 연속으로 연출되면서 효자 종목 중 하나였던 비욘드 미트는 지구 맨홀 뚫고 들어갈 기세로 마이너스 행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카누 보다 훨씬 더한 타격) 나무위키 상장폐지란 무엇일까?
어떤 징조가 있나? 정신도 이야기도 바깥으로 돌았는데요.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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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카누 전기차, 커피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