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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손상각으로 알아보는 회계원리

 대손상각으로 알아보는 회계원리

저번 시간에 매출채권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에 배워볼 #대손상각 역시 #매출채권 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 기업이 상품을 팔아서 외상매출금이라는 계정으로 인식을 했지만 언제나 돈을 받는다고는 할 수 없다.

오늘 하루만 하더라도 수많은 기업이 생겨나고, 없어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태어나고, 사망하고 있는데 사망한 사람 혹은 폐업절차를 밟고있거나 이미 폐업한 기업에게서 외상매출금을 전부 받아내기란 여간 쉬운것이 아니다. 이미 죽었거나 죽어가는 사람에게 돈을 벌어서 가져오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 아닌가?

자살하면 끝인 사람과는 다르게 법인은 법으로 인격체라고 가정한 것이기 때문에 폐업또한 법으로 정해진 절차에 따라 수행해야 한다. 그 절차 중 청산절차가 포함되어있는데, 기업이 가지고 있는 부채/채무를 기업이 가지고 있는 건물, 토지, 비품 등을 매각해 부채를 선순위/후순위로 나누어 갚게 된다. 1.

"A"회사에게 100억의 빚이 있는 "B"법인이 폐업을 결정해서 청산절차 진행중 라고 가정...

# 대손상각 # 대손상각비 # 대손충당금 # 매출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