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미수금과 선급금으로 알아보는 회계원리

 미수금과 선급금으로 알아보는 회계원리

오늘은 #미수금 , #선급금 에 대해 알아보자. 미수금과 선급금 두 계정 모두 자산에 기록되기 때문에 함께 설명하는 편이 좋을 것이라 판단된다.

상품이 판매될 경우 우리는 매출채권(외상매출금)이라는 계정을 이용해서 분개하고, 재무상태표에 기록하지만 기업은 상품 판매 이외에도 "돈을 받아야 할 경우"가 종종 생기곤 한다. 예를 들자면, A회사는 6/1일 자로 인원 감축을 시행했다.

몇 명의 퇴사자가 있었으며 퇴사자가 사용하던 비품을 중고업자에게 팔기로 하였다. 중고업자는 100만 원의 금액을 제시하고 6/1일 비품을 가져갔으며, 대금은 7/1일 자로 지급받기로 했다.

이 경우, A회사의 분개는 어떻게 되는가? A회사는 비품 판매와 함께 아래와 같은 분개를 하게 된다.

중고업자와 계약을 하계 됨으로써 비품의 소유권은 중고업자에게 넘어가게 되고, 주 업종으로 인한 매출이 아닌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수입이기 때문에 미수금 계정을 사용하는 것이다. 재무상태표에 있던 비품 계정을 미수금 계정으로...

# 미수금 # 선급금 # 자산 # 회계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