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시간에는 저번에 배운 상품(재고자산 / 이하 상품이라고만 표기하겠다)에 대해 알아보자 자꾸 상품(재고자산)이라고 쓰는 이유는 회계를 아직 배우지 않은 사람은 상품 이라는 단어가, 회계를 이미 공부한 사람에게는 재고자산 이라는 단어가 편하기 때문이다. 상품은 시기와 상태에 따라 가격이 변한다.
싯가마냥 그날그날 가격이 다른 정도는 아니지만 부패하거나 멸실(잃어버리거나 없어짐)되어 개수가 줄어드는 경우가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떨어지는 상품도 있을것이다. 전자를 감모손실 후자를 평가손실 이라 한다.
감모손실의 예시로는 고기, 휘발유 등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질이 변하는 것들이 대표적이다. - 고기는 시간이 지나면 부패되고, 품질이 악화되어 이후 상품으로써의 가치가 사라지거나 휘발유처럼 말 그대로 증발(...)하는 경우도 감모손실로 인식이 필요하다. 평가손실의 대표적인 예시는 휴대폰이나 컴퓨터 등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가 변하는 것들이다. - 출시 당시에 100만원 하는 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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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모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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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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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경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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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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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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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손실
원문 링크 : 감모손실으로 알아보는 회계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