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짝입나다! 헤밍웨이가 <노인과 바다>의 영감을 떠올리게 된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쿠바 하바나의 한 작은 바에서 술잔을 기울이던 그는 한 노인의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됩니다. 그 노인은 어부였는데, 수십 일 동안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하다가 어느 날 큰 물고기를 낚게 됩니다.
하지만 그 물고기를 잡아 돌아오는 길에 상어를 만나게 되었고, 결국 모든 걸 빼앗기고 말았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헤밍웨이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고, 그는 이를 바탕으로 <노인과 바다>를 집필해 큰 성공을 얻게됩니다.
후에 헤밍웨이는 노인을 찾아가 사례를 하려 했지만, 노인은 이를 정중히 거절했다고 전해지는데요. 저는 <노인과바다>를 읽으면서, 소설보다도 이 비하인드 이야기가 더 인상깊었어요.
그래서인지 저는 쿠바라고 하면, 한번쯤 가보고 싶은 낭만가득한 해변이 떠올라요. <리틀쿠바>라는 이름부터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신촌 맛집 <리틀쿠바>의 후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리틀쿠바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