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년생! 올해 나이가 만78세, 말띠이신 울엄니.
놀랍게도 이런 섬세한 작업을 하시는울엄니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연로하신 나인데...첫 번째 파우치가끔 엄마와 통화하면서 "엄마 지금 뭐 하세요?
""응. 지금 가방(지갑)만들어."늘 이렇게 대답하세요.
항상 무언가를 하고 계시는 엄마.오래 쉬고 계시는 모습을 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두 번째 파우치늘 청소, 밥 짓는 모습, 기도하시는 모습...그리고 당신의 취미생활인 창작활동!10년 전에는 인공관절 수술도 받으셨고콩팥도 하나밖에 없으세요.그래도 엄마 나름의 건강한 생활을 하시고식습관, 생활습관이 좋아서 유지를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
42년생 말띠이신 울엄마의 핸드메이드 파우치(feat.만78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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