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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뷰 아파트에 살고 싶다~ 시화호 거북섬을 지나며!

 오션뷰 아파트에 살고 싶다~ 시화호 거북섬을 지나며!

안녕하세요. 은퇴 후 놀고있는 개발자 소심비형입니다.

퇴직 이후 시간이 많아지면서 요즘은 평일에도 자전거를 타거나 가볍게 등산을 다니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시화나래휴게소와 대부도 방향으로 라이딩을 나가다보면 자연스럽게 같은 생각이 매번 떠오르는데요.

“나도 오션뷰 아파트에서 살아보고 싶다!” 거북섬 나들이 거북섬 라이딩할 때 느끼는 오션뷰의 매력 제가 자주 지나는 곳은 새솔동, 반달섬, 그리고 거북섬입니다.

가끔은 멀리 다녀올때도 있는데요. 오이도나 대부도까지 가기도 합니다.

서울 근교이면서도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시화호와 서해바다가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이 참 매력적이죠. 거북섬은 아직 상권이 과하게 붐비지 않아 한적하고, 새솔동은 해망산을 끼고 있어서 녹지가 잘 조성된 주거 환경이 인상적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달리다 보면 물결과 바람, 넓게 열려 있는 수평선이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곳에서 매일 아침 파도 대신 잔잔한 호수를 바라보며 하루를 시작한다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