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미루고 미루던 방정리. 끝내겠노라 하고 다 뒤집어 놓고 하나 둘 정리시작.
버릴거는 과감하게 시퍼런 파란봉지에 담아넣고 (장난감 버리려면 kg당 1000원씩 계산해서 직접가서 스티커 끊거나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편한거로 하면 됨) 당근에 올릴거는 빼놓고 정리하고나니 아 여기가 방이었구나~^^;;;;;; 요랬던 방이 나름 최선을 다했노라.. 그리고 무엇보다 일년가까이 방치했던 내공간이 살아났다..^^;; 봉틀이들 봉태기로 봉틀이 쳐다도 안보고 냅두고 있었는데..
싹~정리하고 나니 봉태기 극복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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