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은 3,8일이 장날(3일, 8일, 13일, 18일, 23일, 28일)이다. 다른 날보다 날이 덥지 않아 슬슬 구경나갔다.
장날에만 사는 물건들도 있고해서 두찌랑 다녀올까 했는데 요 녀석이 덥다고 귀찮다고 한다...^^;;; 그래서 간만에 혼자 마실나감.~^^ 어릴 때 할머니 손잡고 마을 버스 타고 장날에 가는게 큰 행사같은 거였는데 .. ^^ 아직 더운관계로 장에는 장사꾼들이 많이 나오지 않았네요. 우리 두찌 최애 방앗간?
티니핑 옷들이 차라라~~ 우리 딸 단골 옷가게 티니핑 옷들이 많아서 방앗간 마냥 들리는 곳이지만 두찌가 안따라나온 관계로 패쓰~ 다양한 파산핑들..^^;; 옷 파는 고 옆에는 장날표 닭튀김 가게. 한마리에 12000원.
가끔 사다 먹는데 뜨거울때 먹어야 더 맛있음. 10년전엔 7000원이었는데 세월의 흐름이란... ^^ 장날표 후라이드 치킨집 어묵가게 종종 장날이면 구입하는 시장표 어묵. 현장에서 바로 만들어팔기 때문에 맛이 좋다.
여러가지 형태의 어묵을 고를...
원문 링크 : “ 양평 5일장, 정겨운 시골 장터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