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두찌녀석이 할미집에서 수박먹고 나온 수박씨 두 개를 심겠다며 할아버지 호미를 들고 할머니집 화단에 심어놓았었다. 뭐..
나오겠어.. 그냥 경험삼아 해봐라 했었는데..
그러고 잊고 있었는데.. 할머니집 마당서 놀다가 엄마엄마 수박씨가 나왔어!!
하길래..가보니 얼레리~ 진짜 나왔네...!!! 와~~ 생명력 대단하다하며 아이랑 얘기하고 사진 찰칵~!
내년 여름엔 수박 도 먹을 란가.
.~^^;;...
수박씨는 싹을 틔우고...ㅎㅎ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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