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사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책이 글씨도 큰 편이고, 문장을 쉽게 써놓아서 앉은 자리에서 쉬지 않고 끝까지 다 읽었다.
디자인이나 제목을 봤을 때 사회 초년생을 겨냥한 책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데, 챕터를 보면 초년생부터 N년차, 그리고 팀장급 직장인까지로 구성을 해놓은 것을 알 수 있다. 센스를 배웠더니 일머리가 돌아갑니다 저자 이찬,박소영 출판 티더블유아이지 발매 2021.05.12.
프롤로그에서는 "누구나 기본적으로 알 것이라 생각하지만 누구도 정답을 알려주지 않는 직장인의 '센스' 참고서라고 나와 있는데, 읽다 보면 직장 생활을 오래 하면서 이미 습득하게 된 내용도 있고 한편으로는 '이렇게 하는 게 더 좋은가?'라는 생각도 했다. 1장.
사회 초년생 - 순탄한 회사 생활을 위한 기본적인 업무 센스 01. 장시간 자리를 비울 때는 꼭 옆자리 동료에게 용무를 말하자.
반대로 옆자리 동료가 장시간 자리를 비우는 것처럼 보일 때는 용무를 물어보면서 혹시 모를 상황...
원문 링크 : [도서 리뷰] 센스를 배웠더니 일머리가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