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키우는 것이 적응될만하면, 편해질만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영원히(?) 편한 육아가 없다는 명언이 있다.
이제 든든이가 어느 정도 밥 먹는(분유를 먹는) 루틴이 잡히고, 잠도 규칙적으로 자면서 예측 가능한, 그리고 텀이 있는(부모의 쉼이 있는) 육아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만 6개월이 되면서부터 이유식을 시작하고, 이때부터 다시 육아의 난도가 급상승하기 시작한다.
신생아 시기에는 잠을 길게 못 자서, 밥(분유)를 잘 안 먹어서 난도가 높았는데, 점점 잠을 자는 시간도, 텀도 길어지고, 또 밤잠을 매우 높은 확률로 9~11시간 자기 시작하면서 육아 난도가 처음보다 많이 내려가서 비교적 수월한(?) 삶을 살고 있었다. 1.
이유식 시작 전 든든이의 하루 일과 베이비 타임으로 기록한 일주일 치 시간표이다. 일주일 일과가 적당히 일정한(?)
편이다. 대충 평균적으로 보자면(1~2시간 차이가 있긴 하지만), - 오전 7시 반: 기상 - 오전 8시: 먹1 - 오전 9시~10시: 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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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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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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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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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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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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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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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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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이유식
원문 링크 : [성장일기] 25주 차(181일) 이유식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