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 들어서 내가 사랑에 빠진 영국 가수 & 재즈 기타리스트... 내가 톰 오빠를 만나 정말 행복했다...
언젠가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하며..
한국에 안오시나요? 아니면 제가 갈게요..
(주접이 따로없다) 코로나가 종식되는 그 날 https://www.majesticjournal.com/tom-misch 뭐라 설명할 수 없는데, 내가 좋아할 만한 모든 것을 다 갖췄다. 일단 얼굴에서부터 완벽한 내 이상형 그리고 진짜 섹시한 목소리 미칠 것 같은 숨막히는 기타연주 Yussef 랑 같이 찍은 다큐멘터리보면 우리 오빠 목소리가 얼마나 미치는지 알 수 있다. (1:12~ ) 근데 만만치 않게 Yussef 목소리도 진짜 좋다.
진짜 박자 가지고 노는 Yussef.. 유세프만큼 드럼 잘 치는 사람 못 봄.
(인스타에 라이브 올라온 거 봤는데 진짜 숨막혀요.. 언젠가 소개하도록..^^) Tom은 95년생이고 진짜 기타를 잘 친다.
기타로 노래를 부른다는 말이 있을 정도. 그리...
원문 링크 : Tom Misch (Part 1. 주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