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タニ タツヤ(키타니 타츠야) 출처: https://johotaxi.com/kitani-tatsuya/ 일본 가수에 큰 관심이 없는데, 최근에 푹 빠져서 매일 듣고 있는 가수. 키타니 타츠야.
작곡 작사 다 하는 것 같은데, 노래도 잘 부르고 잘 만든다! 코드 진행도 너무 재밌고 듣다보면 중독되는 노래들...
두말하면 잔소리이니, 일단 들어보자 白無垢(しろむく)결혼식 때 입는 새하얀 신부복 (영어 제목: 진눈깨비) 悲(かな)しくもなく ただ情(なさ)けなくて俯(うつむ)いて 슬프지도 않고, 단지 한심해서, 고개를 숙여 轍(わだち)と足跡(あしあと)で泥(どろ)まみれの一昨日(おととい)の雪(ゆき)に苛(いら)ついた 바퀴자국과 발자국으로 흙 투성이가 된 어제의 눈을 보니 짜증이 났어 手(て)を繋(つな)ぎ歩(ある)くような 綺麗(きれい)なもんじゃないけれど 손을 잡고 걷는 것처럼 예쁜 건 아니지만 走馬燈(そうまとう)のような思(おも)い出(で) 주마등처럼 (떠오르는) 추억들 少(すこ)しだけ滲(にじ)んだ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