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업을 하면서 이것만큼은 지키자고 생각한 것이 몇 가지 있다. 1. 작은 것이라도 칭찬하자.
처음 배운 문법을 활용해서 대화에 적용할 수 있다면, 그날 수업의 목표를 이룬 것이다. 최고의 칭찬을 하자.
만일, 아직 이해가 되지 않아 문법을 적용하기 어렵다면,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도 괜찮다. 이해만 하고 이런게 있구나 정도로 넘어가도 된다.
언어공부에는 끝이 없어서 모르는 것은 넘어가도 괜찮다. 어려워서 포기하기보다는 그냥 쳐다만 봐도 된다.
나중에 다시 보게 되니까. (사람마다 성향이 달라서 이게 좋은 공부방법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포기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 2.
잘못된 발음을 했을 때는 바로 정정해주자. 학생마다 어려워하는 발음이 있다.
예를들어 예를 들어, 아와 오를 계속 반대로 읽고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는 계속해서 상기 시켜줘야한다. 반복된 실수가 있다면 어려운 발음을 모아서 발음연습을 한다. 3.
발화언어, 단어선택에 주의하자. 1) 나의 경우 영어, 일...
원문 링크 : 한국어 교사로 3개월간 활동하면서 느낀점 및 고찰